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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늘리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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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신협 제18대 전원서 이사장 취임 … 2월 18일 선거에서 59%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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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4일(월) 15:3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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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2월 18일 실시한 고성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기호2번 전원서 후보가 4백90표(59%)를 얻어 3백25표를 얻는데 그친 기호1번 이현수 후보를 누르고 제18대 이사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2월 24일부터 4년간이다.
전원서 이사장(사진)은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신 조합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역대 이사장님과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50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 신협이 보다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 이사장은 신협의 자산규모를 늘리고 조합규모를 확대해 여기서 발생하는 이익을 지역과 조합원에게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3년 이내에 출자금 배당을 정기예탁금 이율에 준해 배당되도록 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등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원서 이사장은 1987년 고성신협 직원으로 입사한 뒤 거진지점장과 상무를 거쳐 2015년부터 전무직을 역임하다 지난해 10월 퇴임한 뒤 이번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다.
간성 출신으로 간성초와 고성중, 설악고를 졸업했다. 한마음축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간성읍번영회 이사와 간성초교 총동문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박형민씨와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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