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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학생과 주민에게 지질공원 교육

교육지원청-국가지질공원 탐방센터 협약 … 행복교육지구 활성화 기대

2022년 04월 26일(화) 13:15 [강원고성신문]

 

↑↑ 고성교육지원청과 국가지질공원 고성탐방센터는 행복교육지구 및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방대식, 사진 오른쪽)과 국가지질공원 고성탐방센터(센터장 황재철)는 3월 31일 행복교육지구 및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고성지역 학생과 주민들이 자연과 인간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추구하고, 행복한 삶을 열어 갈 수 있도록 공동협력하는 데 합의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행복교육지구사업 중 ‘두근두근 고성여행’ 프로그램에 고성의 국가지질공원인 운봉산·서낭바위·능파대·화진포 일대를 포함해 계획함으로써 지역자연유산의 올바른 이해와 환경보전의식, 애향심 함양에 앞장선다.
국가지질공원 고성탐방센터는 지역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지질공원의 지질, 지형, 자연, 역사 등을 통합해 지역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방대식 교육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국가지질공원 고성탐방센터와 함께 지역에 위대한 자연유산이 있음을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널리 알려, 내 고장 이해 및 애향심 고취에 뜻깊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며 행복교육지구의 활성화를 기대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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