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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산림·안보 3개 축의 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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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 출마 용광열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 위해 행정과 상생하는 의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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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2일(목) 10: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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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4년 전 지방선거에서 탄핵 여파로 낙선한 뒤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주민들과 소통해온 용광열 ‘토성면 마을공동체 라디오’ 운영위원(55세, 사진)이 6.1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선거구(간성·죽왕·토성)에 출마한다.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다.
그는 “4.4산불 때 주민들과 산불치유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애환을 함께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의회에 다시 진출한다면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우리군 발전을 위한 사업에는 힘을 실어주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과 상생하는 의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의 변= 지난 4년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통령 탄핵 여파로 군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뒤 대한적십자사 새이령봉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토성면 마을공동체 라디오’ 개설에 동참해 운영위원과 메인 MC로 활동하며 다양한 마을 이야기를 전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성면 국궁동호회 창립에도 앞장서고, 4.4산불 때는 주민들과 산불치유음악회도 개최하면서 애환을 함께했다.
전직 의원이자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료 의원들간 대화와 화합이 무너져 의회에 대한 신뢰가 하락된 제8대 의회를 바라보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민들의 선택으로 의회에 다시 진출한다면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우리군 발전을 위한 사업에는 힘을 실어주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과 상생하는 의회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요공약= 우리군은 농업과 어업을 기반으로 관광산업이 활성화되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행정에서는 농업과 어업 분야에 대한 정부와 강원도의 지원을 보다 많이 이끌어내고, 군의회에서는 군비가 최대한 매칭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
문제는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역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가야한다는 것이다. 우리군의 관광은 크게 해양축, 산림축, 안보축 3개의 축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해양축은 아직 초보단계지만 최근 우리지역의 서핑 문화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군부대와 협의해서 민통선 안 해안에서 국제적인 대회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
산림축의 경우 하나의 산을 통째로 개발해 체험 시설과 한방·음식·숙박 등을 조성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휴양할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한다. 안보축의 경우 세계적으로 유일한 DMZ지역에서 국제영화제를 개최하거나, DMZ내 남북 중간지점에서 축구대회 등을 개최한다면 세계적인 이벤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젊은이들이 찾아오고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한 젊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
■프로필 : △이름 △생년월일(만 나이) △소속정당 △출신 마을 △현주소 △학력(4개) △경력(3개) △현직(1개) △가족사항 △취미
△용광열 △1966년 8월 3일(55세) △국민의힘 △토성면 아야진 △토성면 △아야진초교, 동광중, 속초고, 청주대 산업공학과 졸업 △(전)고성군의회 의원, (전)대한적십자사 새이령봉사회 회장 △(현)토성면 마을공동체 라디오 운영위원 △박혜정과 1남 1여 △영화감상.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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