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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모한 살라미 학생 도지사 표창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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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음식점 화재 초기진화 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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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9일(금) 11:2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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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소방서는 지난 3월 24일 오후 1시 서장실에서 소화기로 음식점 화재를 초기에 진화(본보 제287호, 3월 22일자)한 유공으로 경동대 유학생인 모한 살라미씨(26세, 남)에게 강원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모한 살라미씨는 3월 14일 아르바이트 후 귀가하던 중 토성면 음식점 외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본인이 거주하는 원룸에 있는 소화기로 초기대응을 실시해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유중근 소방서장은 “모한 살라미씨가 초기대응을 실시한 건물은 외부가 드라이비트로 되어있어 자칫 큰 화재가 발생할 뻔 했다”며 “화재 발생에 대비해 집에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소화기의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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