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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시대 인재, 고성에서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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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첫 프로그램 가동… 초계종합교육센터서 ‘진로체험’ 등
고성교육지원청·고성군 공동 추진 ‘행복교육지구 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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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8일(화) 10:2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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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초계종합교육센터에서 ‘4차 산업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이 교육이 지역의 미래를 담보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올해 1년간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지역 청소년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4차 산업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됐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4억원(교육부 2억원, 고성군 2억원)을 투입해 공교육 혁신,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하고 고성군은 각종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또 학교는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초계종합교육센터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진로체험’과 ‘생태환경교육 체험’ 두 가지 분야로 구성된 ‘4차 산업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진로체험’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미래역향으로 꼽히는 VR, 드론, 3D 프린터, 스마트팜 총 4가지 주제로 1학기 중 토요일에 9회 실시한다.
‘생태환경교육 체험’은 목공예 생활용품과 천연재료 생활용품을 주제로 8월 28일부터 시작해 2학기 중에 각 3회씩 실시된다. 생태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지역주민과 교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환경 관련 강의도 2차례 개최할 계획이다. 자세한 운영 내용과 신청 방법은 네이버 카페 ‘4차산업시대 인재육성(고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희 장학사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고 자율주행차가 다니는 전혀 새로운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시대를 대비한 교육이 지금부터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방대식 교육장은 “4차 산업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이 4차 산업시대의 진로 및 생태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도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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