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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등 동해안 광역 현안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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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비전포럼 출범… 천진 출신 박상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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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0일(일) 21:0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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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해북부선철도 등 광역현안에 대한 공동대응하는 활동을 하는 ‘동해안비전포럼’이 출범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 천진 출신으로 국회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차관보)을 지내고 지난해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했던 박상진씨가 지난 3일 강릉원주대에서 출범식을 가진 동해안비전포럼 공동 대표를 맡기로 했다.
동해안비전포럼은 합리적이고 건전하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화된 힘을 기반으로 동해안지역이 변방과 소외의 지역에서 벗어나 세상의 중심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로 강릉지역 대표는 김영식 강릉원주대 교수, 동해·삼척지역은 안승호씨, 속초·고성·양양은 박상진씨가 공동대표를 맡았다.
포럼은 동해북부선철도 등 광역현안에 대한 공동대응을 비롯해 동해안의 자주적 결집력 강화, 동해안 특색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마련, 동해안의 정당한 가치 배분권 확보, 동해안의 중앙무대로의 전면등장, 통일 한반도의 새로운 길 개척 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포럼은 “동해안지역의 발전을 위해 이를 선도해 나갈 리더 그룹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며 “몇몇 특정 세력과 이권에 개입하는 ‘정치꾼’에 의한 퇴행적 시대를 종결시키고, 건전하고 합리적이며 정직한 동해안 시민들이 다 함께하고 모두가 누리는 시대를 당당히 여는데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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