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교동리 농가서 첫 모내기
|
|
2023년 05월 16일(화) 08:14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올해 첫 모내기가 4월 21일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62세) 농가에서 진행됐다. 함 씨는 이날 5천5백 평의 논에 오대벼를 심었으며, 추석을 앞둔 9월에 수확할 계획이다.
이어 죽왕면 농가에서 4월 24일 6백평의 논에 오대벼를 심었으며, 4월 26일은 거진읍 농가에서 3천평의 논에 고향 찰벼를 심었다. 나머지 농가들도 5월 중으로 모내기를 마칠 계획이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절한 이앙 시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기 모내기에 주력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라며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영농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