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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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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북지사, 도원저수지에서 통수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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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0일(화) 14:4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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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지사장 이창훈)는 4월 17일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도원저수지에서 ‘2023년 풍년영농을 위한 통수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용 부군수, 함미란 토성면장,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지역농업인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통수식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기 전 농업용수를 처음 흘려보내면서 농사 시작의 물꼬를 트는 날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이곳 도원저수지의 청정농업용수로 농사를 지어 생산된 고성군 오대쌀은 전국적으로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고 있다.
도원저수지 통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급수 체제에 돌입한 영북 지사는 저수지 9개소 및 양수장 6개소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관리해 고성·속초·양양 지역의 농경지에 9월말까지 농업용수 공급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창훈 영북지사장은 “오늘 통수식을 시작으로 깨끗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에 힘쓰겠다”며 “우리에게 먹을거리를 책임져주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와 헌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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