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직접 만든 생강청 우수성 인증

토성면 동문가채FOOD의 생강청 ‘디어진저’
올해 ‘최고 맛 상(Superior Taste Award)’ 투스타 수상

2023년 08월 02일(수) 10:19 [강원고성신문]

 

↑↑ 신동호 동문가채FOOD 대표가 ‘최고 맛 상(Superior Taste Award)’에서 투스타를 수상한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 강원고성신문

“우리 아이들,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토성면 소재 동문가채FOOD(대표 신동호)의 생강청 제품 ‘디어진저’가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올해 ‘최고 맛 상(Superior Taste Award)’에서 투스타를 수상했다.

‘최고 맛 상’은 2005년 창립된 벨기에 브뤼셀의 국제 미식 연구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전 세계의 식음료 제품에 대해 평가하고 시상하는 상이다. 레스토랑 평가가 아닌 개별 음식 및 음료에 대한 맛·식감·후각·시각·그리고 전체적인 경험을 평가한다.

브랜드명, 포장용기 등을 완전 배제한 blind test로 진행되며 미슐랭 가이드 스타 수상 쉐프를 포함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헝가리 등 20여 개국 이상 2백여 명 이상의 쉐프와 소믈리에 심사위원들이 평가를 진행한다.

동문가채FOOD 신동호(54세, 사진) 대표는 지난 2019년 고성으로 귀촌했으며, 밭에서 직접 생강 농사를 지어 양질의 생강을 생산해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2020년 직접 공장을 짓고 제품 개발에 몰두했다. ‘디어진저’ 제품은 켄싱턴리조트 케니몰과 강원마트 등에 납품 중이며 미국과 네덜란드 등지로 수출되고 있다.

신 대표는 “제가 직접 만든 생강청을 애용해 주는 많은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전 세계인들의 사랑받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