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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실익증대·경쟁력 강화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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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농협 최선철 전무 … 2023년 함께하는 농협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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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2일(수) 10:2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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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토성농협 최선철 전무(오른쪽에서 세번째)가 ‘2023년 함께하는 농협인상’을 수상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농협 최선철 전무(57세, 사진)가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7월 4일 농협중앙회장이 수여하는 ‘2023년 함께하는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백개의 농축협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7명의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제도로, 투철한 농협 정체성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수여된다.
최 전무는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과 고령 농업인을 위한 실익 지원, 로컬푸드 사업 및 하나로마트 대형화로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1991년 3월 금강농협에 입사한 그는 1997년 상무 진급과 함께 토성농협에 부임해 마트와 양곡보관창고 건립에 기여했으며, 금강농협 죽왕지점장과 죽왕마트사업소장을 거쳐 2019년 토성농협 전무로 부임해 일하고 있다.
2019년 고성산불 발생 때 농업인 피해복구에 기여한 공로로 2020년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고, 토성농협 종합청사 부지 매입과 신축과정에서 김명식 조합장을 도와 준공하는데 기여했다. 또 2022년 상호금융대상(장려상)과 클린뱅크상 3 연속 금 등급 달성, 2022년 종합 업적평가 2위, 자재사업 연도대상 최우수, 하나로 마트 2년 연속 사업실적 우수상 등을 수상하는데 기여 했다.
최선철 전무는 “농협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조합장님을 필두로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내실 있는 토성농협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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