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쇄신과 통합의 시대적 소명 완수”

박상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출… 권리당원 100% 경선서 승리

2022년 08월 03일(수) 09:05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이동기 전 지역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던 더불어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장으로 토성면 천진 출신 박상진 전 국회 수석전문위원(55세, 사진)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금석)는 7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14일과 15일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경선으로 진행된 지역위원장 선거에서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장으로 박상진 전 국회 수석전문위원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박상진 지역위원장은 “경선 과정에서 너무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쇄신과 통합의 시대적 소명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완수하고, 2024년 총선과 2026년 지선 승리를 반드시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또 “우리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살아나려면 구태정치, 패거리 정치를 버리고 권리당원 다수에 의해 소통하는 민주적 열린 조직으로 재구조화해야 한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자랑스럽고 품격있는 신뢰받는 정책조직으로 재편해 동서고속철도와 동해북부선 등 지역현안에 대한 평가 기능을 강화하면서 설악 광역권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토성면 천진 출신으로 입법고시를 통해 국회 공무원으로 입문한 그는 예산결산특위 전문위원(2급)과 기재위 전문위원(2급)을 거쳐 2019년 9월 국회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때 당내 경선에서 패배한 뒤 2021년 3월부터 예금보험공사 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