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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 옛길’에서 낙석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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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강타한 집중호우 영향… 응급복구 마치고 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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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3일(토) 11:1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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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명준 군수는 8월 10일 오후 4시 미시령 옛길 낙석 피해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와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8월 8일부터 17일까지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고성지역에서는 미시령 옛길에 낙석이 발생한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군에 따르면 8월 10일 오전 8시 30분경 토성면 원암리 산1번지 인근 군도8호선(미시령 옛길)에서 도로사면에 약 60톤 규모의 낙석이 발생했다. 이 지역은 2010년 붕괴위험지역(D등급)으로 지정돼 연 1회 이상 안점점검을 하고 있으나, 이번에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
군은 피해가 발생하자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제군과 협의해 양방향 통제를 실시했으며, 굴삭기 2대와 덤프 2대, 공무원 24명과 경찰 9명 등의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2일 오전 10시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도로를 다시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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