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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중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전국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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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얼티미트’ 여중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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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수) 11:1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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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 29~30일 이틀간 횡성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얼티미트’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고성중 여중부 얼티미트 팀.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중학교(교장 홍성봉) 소녀들이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전국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해 전국을 제패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고성중 여중부 얼티미트 팀(감독 장동기)은 10월 29~30일 이틀간 횡성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얼티미트’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대회(여중부)에는 전국 11개 팀이 출전했다.
고성중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고성군 대표선발전에서 거진중 얼티미트 팀을 1점 차로 따돌리고 출전권을 따내 화제가 됐었다. 또 9월 열린 강원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1등을 차지하며 강원도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경기는 플라스틱 소재의 원반을 우리 편 선수에게 던져주며, 상대편 엔드 존(end zone)에서 우리 편의 선수가 원반을 받으면 득점하는 경기로, 한 팀에 7명의 선수가 뛴다.
1~3학년 여학생들으로 구성된 고성중 얼티미트 팀은 방과 후에 모여 꾸준히 연습했으며, 코로나19와 부상으로 10명만으로 팀을 꾸려 교체선수 부족 등 열세를 극복하고 일궈낸 우승이어서 기쁨이 더 컸다.
고성중학교 홍성봉 교장은 “학생들의 자율적 활동으로 이뤄낸 결과여서 더욱 기쁘다”며 “스포츠클럽 활동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고 기뻐했다.
현장을 방문해 경기를 지켜 본 허욱 고성교육장은 “박진감 넘치고, 스피드 있는 경기에 우리 학생들이 최선을 다하며 즐기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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