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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장애인 고용의무 외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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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국회의원 제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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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2일(목) 10:4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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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제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2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회의원(속초인제고성양양, 사진)이 수협은행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외면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10월 20일 “수협은행은 2016년 이후 작년까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해 납부한 미이행 부담금만 약 25억에 달했으며, 올해도 장애인 의무고용률(3.1%)보다 고용률(1.24%)이 현저히 낮아 미이행 부담금을 납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수협은행이 장애인 의무고용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며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취지에 맞도록 수협은행이 보다 책임 있는 역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에 앞서 10월 18일에는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예산을 지원하는 공공급식 요리경연대회가 단체급식 특성을 무시한 채 진행돼 문제라고 지적했다. 공공급식의 경우 한정된 인력으로 대량의 음식을 짧은 시간에 조리해야 하는 특성이 있는데도, 수상작을 보면 고급 식당에서나 제공될만한 메뉴들로 단체급식 적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10월 12일에는 중국산 장비에 대한 해킹 위협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가 보안시설인 항만에서도 여전히 중국산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군 복무 대신 해운·수산업체의 연구·생산·승선인력으로 대체하는 ‘승선근무 예비역’의 현역병 전환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해수부는 병무청과 협의해 처우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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