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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해 1월 2일자로 취임한 제7대 장상훈 고성소방서장은 “국민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기 주도적 업무와 창의적 사고를 고취시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공정한 조직 운영과 동료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와 활력 그리고 업무 성취감과 자긍심이 넘치는 소방조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 1월 2일자로 취임한 제7대 장상훈 고성소방서장(58세, 사진)은 “소방의 소망은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 국민의 안전”이라며 “국민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기 주도적 업무와 창의적 사고를 고취시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또 “창의적 능동적 업무수행을 바탕으로 119브랜드 가치 제고, 안전사고 예방, 기본과 원칙에 충실, 동료 간 화합을 이끌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장상훈 서장은 고성군 죽왕면 구성리 출신으로 1988년 소방공무원에 입문했다. 강릉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속초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고성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을 거처 2022년 소방정으로 승진하며 속초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가 이번에 고성소방서장으로 부임했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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