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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 도 지정 문화재 해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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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거진읍·현내면 번영회와 간담회…의회 차원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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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16일(금) 17:0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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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의회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간 거진읍번영회 및 현내면번영회와 잇달아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여론을 청취했다.
거진읍번영회와의 간담회에서 김용암 번영회장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지역 발전의 족쇄로 작용하는 화진포의 도 지정 문화재 해제를 위해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지역의 대표성을 갖고 있는 번영회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는 만큼 의회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현내면번영회와의 간담회에서 김영희 번영회장은 거진읍 번영회가 요청한 화진포의 도 지정 문화제 해제를 위해 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또 화진포 해수욕장 보도블럭 교체와 2층 데크 설치, 해수욕장 수도료 지원, 번영회 사무실 상시 개방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일용 의장은 “화진포의 도 지정 문화제 해제는 군민의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된 만큼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조속히 해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 발전의 한 축인 번영회가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의회가 윤활유 역할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해수욕장 시설 개선 등에 대해서도 “관광객 유인 및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의회가 관심을 갖고 개선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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