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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해결과 개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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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회’ 김창식 초대 회장 … “행정·의회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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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20일(수) 08:3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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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청년들이 청년 문제 해결과 개선을 위한 의제 발굴 등을 통해 스스로 자립해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천년상회’를 결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청년상회는 새해 1월 4일 회원 30명으로 창단한데 이어 1월 2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거나 고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만 18세~49세 청년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김창식 초대 회장(36세, 사진)은 “앞으로 청년문제 해결 및 개선을 위한 의제발굴과 정책 제안, 지역과 청년의 상생을 위한 활동, 생활·교육·주거·문화 등 청년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 관내 청년들과의 네트워킹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우리군은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인구소멸 우려지역으로 거론되지만 아직도 청년들이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정책이 미흡하다”며 “지역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단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단체를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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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청년들은 2~3년 전부터 주기적으로 만나 서로의 고민을 소통하다 ‘청년들이 서로 모인다’는 뜻을 담은 ‘청년상회’를 구성하게 됐다. 특히 청년과 행정 사이의 소통이 주목적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군수 및 군의원들과 면담이나 간담회를 자주 열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김 회장은 고성 출신으로 속초고와 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지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2019년 삼진NIX를 창업해 농업용 드론을 수리·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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