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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해성 로타리클럽 35년만에 재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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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창단한 국내 최초 여성클럽 … 김지선 회장 “변화와 성장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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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6일(금) 05:0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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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1989년 국내 최초의 여성로타리클럽으로 창단한 고성해성 클럽이 자격 종결 후 35년 만에 재창립해 화제다.
고성해성 클럽은 3월 13일 델피노리조트 그랜드볼룸 홀에서 ‘2023-24년도 국제로타리 3730지구 고성해성 로타리클럽 창립기념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김지선 회장(사진)은 “재능을 십분 발휘해 SNS를 통해 로타리활동과 사회활동의 균형을 이루고, 회원 확장과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클럽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리더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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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월 13일 고성해성 로타리클럽 창립기념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김 회장은 또 “로타리 재단기부를 시작으로 로타리인으로서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며 “창립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의 성숙하고 발전된 클럽을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클럽에 여성들의 참여가 승인된 시점은 1989년이며, 같은 해 고성해성 로타리클럽이 창립됐으나 1993년 자격 종결됐다. 이후 2020년 여성 로타리 회원은 28만명으로 전체 회원의 23%로 성장했고, 이에 발맞춰 2022~2023년에는 여성최초로 제니퍼E. 존스가 로타리 회장으로 지명되기도 했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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