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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북지사 자연재해 선제적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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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2일(수) 10:0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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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어촌공사 영북지사가 원암저수지 취수탑 간이양수기 가동 작업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지사장 박미란)는 자연재해(가뭄, 호우) 대비 관내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 재해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6월 23일 현재 누적 강수량은 속초 258.4㎜, 간성(고성) 249㎜, 양양 158㎜로 평년의 60.9% 수준에 불과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던 6월 20~21일에는 1.2~7mm의 적은 양의 비만 내려 영동지역의 가뭄이 심화되고 있다.
이처럼 적은 강수량을 보이면서 영북지사 관할 저수지 9곳의 평균 저수율은 23일 현재 41.4%에 그쳐 평년 대비 71.3%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원암저수지는 평년 대비 43.9%로 경계 단계이며, 현남저수지는 51.2%로 주의 단계이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 영북지사는 영농 급수기 용수 부족이 두드러지고 있는 지역의 가뭄 극복을 위해 노학동 간이양수장 및 원암저수지 취수탑 간이양수기 가동, 용하취입보 등 취입보 준설, 저수율 40% 이하 저수지 간단급수(2일급수, 2일단수)등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물절약 현수막 설치와 강우 시 논물가두기 캠페인 등 농민 대상 홍보·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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