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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경예산 491억 원 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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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예산 대비 11.86% 증가 총 4,633억원
민생경제 회복,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
청년상상마당 조성 등 2건 9억 원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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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6일(수) 09:5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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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어 고성군이 제출한 491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본예산 대비 11.86% 증가한 4,633억 원으로 증가했다.
고성군은 이번 추경안이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 현장 중심의 행정 구현을 주요 목표로 편성됐다고 설명했다.
분야별로 보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에 61억 원을 편성했다.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 17억 원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읍·면 주민숙원사업 22억 원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 및 공공배달앱 지원 5억 원 △고향올래(로컬유학) 사업 11억 원 △교암리 번개 먹자골목 조성 운영 3억 원 등이다.
또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관광·문화·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도 115억 원을 투입한다. △고성 해중경관지구 33억 원 △송지호 동해 북부권 거점 관광 자원화 7억 원 △고성론볼장 조성 13억 원 △용촌리 플라워 가든 조성 7억 원 △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 조성 9억 원 △생활문화센터 조성 5억 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15억 원 △봉포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10억 원 등이다.
군의회는 일반회계 세출 2건의 군비 9억 원을 삭감해 23건의 군비 4억1천762만 원을 증액하고, 차액 4억8천238만 원은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하도록 수정가결했다.
감액한 예산은 투자유치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10억5천600만 원 가운데 5억 원(예산 집행시기 부적정)과 경제체육과 봉포리 청년상상마당 조성 5억 원 가운데 4억 원(시기 조절 필요) 등 2건 9억 원이다.
증액한 예산은 허가민원과 빈집정비 지원사업, 복지과 금강누리센터 키즈카페 운영, 교육문화과 군립도서관 관리 운영, 해양수산과 오호항 도루묵축제 개최 지원, 농정과 산지 저장 및 가공시설 현대화, 유통축산과 최북단 고성농산물 한마당 행사 지원, 5개 읍면 마을정주기반 확충 등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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