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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법기술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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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기술교육 운영 … 7월 16일~8월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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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8일(월) 10:2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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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년 친환경농업 기술 교육이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박현근 강사 진행한 첫 수업에는 29명이 참석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친환경농법 확산을 위해 ‘2025년 친환경농업 기술 교육’을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8월 27일까지 총 9회 35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첫날 교육은 지역 농업인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광열 고성군의회 의장, 송흥복 군의원, 도민연 농업기술센터장이 참석해 격려했다. 용광열 의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농업을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민연 센터장은 “앞으로 농업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첫날 교육은 ‘친환경 농법기술 따라잡기’를 주제로 박현근 강사의 유기농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박 강사는 “친환경 농법으로도 부농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직접 체득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강의하겠다”고 했다.
7월 30일까지 4회차 강의는 친환경 농법기술 따라잡기를 주제로 유기농업 성공사례, 유기농업 액비이론 등 이론과 매회차 현장방문과 실습시간을 갖는다. 특히 7월 31일 5회차에는 트랩과 천적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법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박현근 강사는 46년의 농사 경력 중 33년을 유기농에 매진한 전문가다. 그는 횡성 안흥면에서 하우스 3천6백 평과 노지 1만5천 평 규모에 고추·토마토·새싹보리 등을 재배하고 있다. 2003년에는 농업회사법인 ㈜산들누리를 설립해 바이오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로 활동해왔다.
박 강사는 첫 강의에서 “고성 하면 바로 떠오를 수 있는 대표 작물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농촌에서도 잘살 수 있는 현실적 기술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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