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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환 사진가 ‘천 개의 카메라’ 2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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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0일(수) 08:0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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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에서 활동하는 남동환 사진가가 9월 6일부터 14일까지 강릉시 소재 ‘갤러리 초당’에서 열리는 ‘천 개의 카메라’ 2기 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건봉사와 같은 천년 고찰의 역사와 풍경을 비롯해, 무형문화유산인 강릉 단오제 등의 현대적 계승 모습을 심도 있게 기록했다.
남동환 사진가는 ‘경계의 땅, 고성-분단의 흐적과 삶’이란 주제로 접경지역인 고성의 다양한 얼굴을 담았다.
남 사진가는 “분단의 상징인 경계선이 단지 정치·군사적 구분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긴장과 평화, 단절과 연결이 맞물려 있는 공간의 기록이 후세에 전하는 작은 증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전주국제사진제(4월 예정), 후지필름 포토페스타(8월 예정), 글로벌 네트워크 전시(11월 예정) 등에도 초청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 작품들은 도록으로도 제작돼 한국의 소중한 문화유산 기록으로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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