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송지호의 자연과 문화 생동감 있게 체험
|
|
‘송지호 비지터센터’ 10월 2일 개관 … 자유로운 휴식과 비치코밍 체험
|
|
2025년 10월 14일(화) 10:46 [강원고성신문] 
|
|
|
| 
| | ↑↑ 송지호 둘레길을 탐방하는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비치코밍 체험도 할 수 있는 송지호 비지터센터가 문을 열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의 명소인 송지호 둘레길을 탐방하는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비치코밍 체험도 할 수 있는 송지호 비지터센터가 준공돼 별도의 개관식 없이 10월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1만2천36㎡의 부지에 연면적 857.74㎡ 규모 지상 1층 건물 3동으로 조성된 비지터센터는 송지호의 유래(송지호 탄생 설화), 자연 생태, 체험 콘텐츠, 인근 관광지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송지호의 자연과 문화를 보다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송지호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전시물과 풍부한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비치코밍을 체험할 수 있는 ‘비치코밍 센터’를 통해 해양쓰레기를 예술작품이나 액세서리로 재탄생시키는 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에 따라 송지호 관망타워 일원은 기존 자전거 대여소 운영에 그치지 않고 비치코밍 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주민 커뮤니티 행사 공간 등으로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고성군은 앞으로 노후화된 송지호 관망타워를 신축하고 타워와 해변을 연결하는 하늘길 조성, 호수 주변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 등의 추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