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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봉포하트섬 뮤직 스테이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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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음식·지역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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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화) 06:0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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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가을밤, 음악과 음식, 그리고 지역의 정이 어우러진 ‘제3회 봉포하트섬 뮤직 스테이지’가 9월 27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토성면 봉포리 해풍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고성군과 고성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야간 문화 공연으로 진행됐다. 고성 남부권만의 특색과 감성을 담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이었다.
낮 공연은 오후 3시 ‘토성면 콘서트’로 시작됐다. 고성합창단, 토성하모니, 원니스밴드 등 지역 예술단체가 무대에 올라 따뜻한 음악을 들려줬다. 이어 토성면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문어 국수 맛 대결’이 진행돼 관람객들이 시식과 투표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하트섬 콘서트’가 진행됐다. 남성 팝페라 그룹 제이보이스, 비보이·비트박스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 에이엠잡스, 재즈 밴드 문미향 퀄텟, DJ San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천진리에서 활동 중인 로컬 뮤지션 하범석(문미향 퀄텟 기타리스트)과 DJ San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역 음악인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각각 와인바 ‘슬로우댄스’와 복합문화공간 ‘파르티잔’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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