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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릴 4대 마케팅 활성화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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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연구단체 고성지역마케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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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4일(금) 02:5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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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고성지역마케팅연구회(회장 김일용 의원)는 10월 2일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고성군 공간 재구성을 통한 마케팅 효용 극대화 방안 마련’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 지역마케팅연구회는 지역 활력을 회복할 적극적인 공간 재구성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고성군의 농촌지역과 해안지역의 특성을 살린 4대 마케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농촌지역에는 탄소농업 도입 방안을 제안해 농가 소득 다변화와 ‘DMZ 산소 공장’ 브랜드 가치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다. 해안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방치된 폐교를 리모델링한 ‘고성문화예술공간 아트뮤지움’과 기존 축제 리브랜딩, 신규 축제 제안을 포함한 ‘고성 해변 페스티벌’ 사업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평화가 해처럼 뜨는 관광지 만들기’ 사업은 고성군에 ‘시작과 치유의 공간’이라는 상징성을 부여하고 관광객 재방문율과 체류시간을 증진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일용 회장은 “이번 최종 보고회를 통해 고성군 공간 재구성을 통한 혁신적인 실행 전략을 성공적으로 도출했다”며 “제시된 탄소농업, 폐교 활용 문화예술 공간 등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들이 군정에 적극 반영돼 지역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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