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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사격팀 전국체육대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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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빛나는 성적으로 마무리…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내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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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9일(수) 09:5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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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군청 사격팀 선수들. 왼쪽부터 김나연·문영경·한지원·안예은 선수.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청 사격팀이 2025년 한 해를 빛나는 성적으로 마무리하며 고성군의 명예를 전국에 드높였다.
군청 사격팀(감독 김현)은 10월 19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90.6점으로 대회 신기록(1889.2점)을 경신하고도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군청 사격팀은 올해 총 11개 전국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입상하며 시즌 내내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전국사격대회·춘천시장배·홍범도장군배·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단체와 개인전을 모두 상위권에 올려놓았다.
팀 전력 강화를 위해 한국체육대학교 서승희 선수와 고성고 출신 함윤지 선수를 새로 영입해 2026시즌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현 감독은 “한국체대 서승희와 고성고 출신 함윤지가 합류하며 팀의 전력이 좋아졌다”며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 최종 엔트리 5명이 확정되며 안예은 선수가 아쉽게 6위로 아쉬움을 더했고, 김나연(10위)과 한지원(24위)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내년 재도전을 예고했다.
안예은·김나연 선수는 “2026년 국가대표 선발에는 실패했지만, 내년 3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는 반드시 최종 3인에 들겠다”며 “고성군의 이름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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