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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호~송죽 해안도로 공사 내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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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억 투입 1.46km 연결, 2028년 준공 목표
사유지 보상 9억… 간성시내 우회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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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금) 16:3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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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안도로 중 연결이 되지 않은 간성읍 봉호리~거진읍 송죽리 구간 1.46km를 연결하는 ‘동해안 북부권 경관도로 조성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군이 ‘2026년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 신규 사업으로 건의해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201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 1.27km, 교량 신설 192m, 자전거도로 및 보도 겸용 도로 설치 등이 추진된다.
2026년 9억 원의 예산으로 도로 편입 사유지 23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2027년부터 공사에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현재 도로가 연결되지 않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통일전망대와 화진포 등 북부권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때 간성 시내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함명준 군수는 “이번 해안도로 단절 구간이 연결되면 이동 거리 단축으로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고 주민 생활 편의가 향상될 것”이라며 “해안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객 편의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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