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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들 지역주민과 화합·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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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2사단 부사관단 명절맞이 주민과 참전용사 위문… 제설작업 등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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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7일(월) 11:3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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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3여단 정호철 주임원사가 참전용사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소령(진) 권용운>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제22보병사단 및 예하 여단 부사관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부대 인근 주민들과 참전용사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훈련 및 부대 운영 과정에서 부대를 믿고 지원ㆍ지지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이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부대는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정리, 명파리 등 부대 인근에 위치한 20여개소의 마을회관을 방문해 과자세트와 건강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선배 전우들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사단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의 자리를 마련해왔다.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리는 지형적 특성상 마을 단위로 불편함을 청취하면서 부사관단을 중심으로 제설지원 작전이나 주거환경 개선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병여단 강훈철 주임원사는 “항상 배려해 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마을 주민들과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할 때 고생한다며 손을 잡아주시는 그 마음이 오히려 더 따뜻함으로 느껴졌다”며 “앞으로 참전용사 선배 전우분들이 우리나라를 지켜온 것처럼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부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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