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상공인 맞춤 지원 등 생활밀착형 의정
|
|
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 출마 안병국
간성 시내 주차난 해소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청년의 열정과 새로운 바람으로 변화 이끌겠다
|
|
2026년 04월 15일(수) 10:43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안병국 소상공인연합회 고성지부 청년부위원장(37세, 사진)이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공천이 확정됐다.
지역에서 성장한 88년생 청년으로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현장을 발로 뛰는 실천 정치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소상공인 맞춤 지원과 상권 주차환경 개선, 체류형 관광 확대와 돌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청년의 열정과 새로운 바람으로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출마의 변= 고성에서 나고 자라며 지역의 변화와 현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판단했다. 관성적인 정치에서 벗어나 현장을 발로 뛰며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그동안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주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 문제 해결의 방향을 고민해 왔다. 이제는 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대변자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청년의 열정과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군정을 꼼꼼히 살피고 군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일하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
■주요공약= 소상공인 지원과 관광·정주환경 개선을 축으로 한 생활밀착형 의정을 펼치겠다. 먼저,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밀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세무·마케팅·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체감 가능한 경영 환경 개선에 나서겠다. 또 전통시장과 시내 상권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상권 접근성을 높이겠다.
간성역 개통과 연계한 테마거리 조성과 방문객 유입 전략을 통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봉수대와 오봉리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클러스터를 육성해 관광 수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겠다.
또 내륙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체험관광과 특산물 유통을 강화하고 토성면 중심의 아이 돌봄 시설 확충과 야간·휴일 돌봄 서비스 도입으로 정주환경을 개선하겠다. 서핑 등 해양레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아야진·봉포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해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편리한 환경을 만들겠다.
■프로필=△이름: 안병국 △생년월일: 1988년 6월 4일 △정당: 국민의힘 △주소: 죽왕면 가진해변길 △학력(4개): 간성초, 고성중, 고성고, 경희대(법학부) 졸업 △경력(3개): 전 민주평통 군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현 국민의힘 도당 청년부위원장, 현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청년회장 △현직(1개): GS25 가진해변점 대표 △가족사항: 부모 △취미: 볼링.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