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조촌장 그림판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조촌장 그림판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커리큘럼’ 참여 예술(교육)가 모집

고성문화재단, 5월 27일까지… 감각예술 랩·창의문화 랩 각 6명 선발

2026년 05월 27일(수) 10:08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문화재단은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2026년 문화예술교육 사업 ‘고성 커리큘럼’에 참여할 예술(교육)가를 공개 모집한다.

최종 선정된 참여 예술교육가에게는 커리큘럼 개발·시연·발표 과정에 대해 1인당 140만 원의 연구활동비가 지원된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가가 예술교육가로 성장하고, 자신만의 문화예술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며, 감각예술 랩과 창의문화 랩에서 각각 6명씩 선발한다.

‘고성 커리큘럼’은 완성된 교육안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의 사업과 다르다. 고성의 자연과 공간, 사람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문화예술교육이 계속 축적되고 확장되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지역 예술가가 교육가로 성장하고, 프로그램 개발부터 시연, 수요처 연계까지 이어지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있다.

감각예술 랩은 오감을 통해 주변을 새롭게 느끼고 경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중심으로 한다. 창의문화 랩은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고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시도한다.

참여 예술(교육)가들은 자신이 선택한 랩 안에서 새로운 교육 커리큘럼을 실험하고, 고성 지역 내 학교와 시설, 공간 등 지역 현장과의 연결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6월 20일 예술 캠프를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랩별 CoP가 약 8회 운영된다. 이후 9월에는 교육 시연, 10월에는 네트워킹·매칭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참여 예술(교육)가들은 멘토 예술가와의 협업, 특강과 워크숍, 시연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문화예술교육 커리큘럼을 구체화하게 된다.

올해 사업은 완성된 체계에 참여자를 편입하는 방식보다 고성 커리큘럼의 기반과 운영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는 초기 단계에 가깝다. 이에 따라 신청자에게는 작업 경험뿐 아니라 어린이·청소년을 바라보는 시선, 일상의 문화예술적 감각, 고성에서 시도해보고 싶은 활동 등을 함께 묻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고도화된 문화예술교육 커리큘럼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고성 커리큘럼’에 등록되며, 재단은 이를 지역 내 수요처와 연결하고 후속 활동 기회를 마련하는 중간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성낙규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