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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빵그레 웃는 날’ 나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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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수) 08: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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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 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대헌, 공공위원장 송용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 ‘빵그레 웃는 날;에 뚜레쥬르 봉포점이 새롭게 동참한다고 밝혔다.
‘빵그레 웃는 날’은 지역 내 제과점과 협력해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현재 원강희 과자점과 바다정원의 후원을 통해 매주 월요일 독거노인 25명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에게 빵을 전달하고 있다.
뚜레쥬르 봉포점(대표 이명애)은 앞으로 매일 구운 빵을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후원하고, 직접 경로당까지 배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갓 구운 빵을 직접 만들어 지원하며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대헌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뚜레쥬르 봉포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용찬 토성면장은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해 주신 정성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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