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등 협력 논의
|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6개 시·군 과제 공동 대응
|
|
2026년 10월 21일(수) 08:30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소속 시장·군수들이 제13차 정례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회장 함명준 고성군수)는 10월 7일 강릉시청에서 제13차 정례회를 열고 동해안 6개 시·군의 공동현안과 신규 상생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개선 공동 대응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참여 △6개 시·군 광역대중교통망 협력체계 구축 등 3건의 신규 안건을 중점 협의했다.
‘여름철 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개선’은 고성군이 신규 공동과제로 제안한 것이다. 동해안 6개 시·군이 공동으로 비지정 해변의 안전관리 인력과 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지원 확대와 관리주체 등을 명확하게 하는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할 것을 제안했다.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와 참여 협조, 동해안 6개 시·군을 하나의 생활·관광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광역대중교통망 구축 및 공동 연구용역 추진을 신규 안건으로 제시했다.
함명준 군수는 “오늘 논의된 안건들은 동해안권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특히 안전과 교통, 관광과 같은 분야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삶과 지역의 경쟁력에 직접 연결되는 만큼 6개 시·군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