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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하 전 도의원 체육훈장 ‘거상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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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 향상 기여 공로 … 리우 2016 Paralympic 국가대표 육상 총감독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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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화) 09:0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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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주대하 전 강원도의원(사진)이 11월 21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5 체육발전 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육상분야 지도자로 국민체육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거상장’을 받았다.
체육훈장 거상장(3등급)은 대한민국 체육계의 위상을 높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이다. 국제대회 입상(메달 획득), 국가대표 활동(선수·지도자) 등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뚜렷한 공로자에게 수여한다.
수상자 주대하 전 도의원은 속초에서 태어나 속초고와 서울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과 속초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생부 육상 감독과 태권도 감독을 했다. 또 서울시 소년체전 및 전국체전 지도자, 강원도 소년체전 총감독 및 강원도 전국체전 감독, 아시아 주니어대회 국가대표 지도자를 역임하는 등 청소년 체육 발전에 이바지했다.
특히 장애인 체육 발전에 대한 공로가 크다. 장애인 1급 심판과 NTO, 장애인육상 경기력향상위원, 심판교육,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심판장, 서울세계시각경기대회 대회 총무를 맡았다. 리우 2016 Paralympic에서는 국가대표 육상 총감독을 맡아 메달 획득을 하는 등 국위 선양에 기여했다.
아울러 제10대 강원도의원으로 체육인 복리 향상과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확보에 노력했으며 강원도청 소속 보치아팀과 장애인육상팀, 컬링팀 창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장애인체육회의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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