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독립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헌신 재조명
|
|
문화원 독립애국지사 발굴·연구포럼 개최
올해 2명 추가 발굴 추서로 포상까지 성과
|
|
2025년 12월 22일(월) 09:04 [강원고성신문] 
|
|
|
| 
| | ↑↑ 11월 25일 ‘열린 고성군의 독립애국지사 발굴 및 연구포럼에서 윤영락 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문화원은 11월 25일 고성문화의집 3층에서 ‘고성의 발자취, 독립을 향한 외침: 숨겨진 영웅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고성군의 독립애국지사 발굴 및 연구포럼을 개최했다.
고성문화원이 주최하고 고성학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고성 독립운동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지속적인 연구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3회차를 맞은 올해 포럼에서는 고성학연구소 김철수 소장과 여러 연구원들이 독립애국지사들의 발자취와 숭고한 헌신을 재조명했다.
이선국 연구원은 ‘의병 및 독립운동 유공자 서훈추천 추진상황’에서 지난해 김두만(대통령 표창), 유낙영(애족장) 2명의 독립애국지사를 발굴해 포상했으며, 올해는 서주원(애족장), 김유호(대통령 표창) 2명을 발굴해 포상했다고 소개했다.
또 의병 활동을 한 박광봉, 주광석 2명의 독립애국지사는 내년 3.1절에 포상이 이뤄질 것이라 설명하고, 최용규 독립애국지사는 독립운동 활동 실적이 분명하지만 광복 이후 거진면인민위원장 경력이 있어 심사유보가 됐다고 아쉬워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밖에 △고성지역 독립운동의 구심점을 찾아서(이성식 연구원) △한반도 열강과의 외교와 독립운동(김철수 소장) △김종희 선생의 ‘문예비밀결사’ 결성과 작품 활동(김광섭 연구원) △양정중학교 중심의 ‘고성동지회’에 대하여(한성희 연구원) 등의 발표가 있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