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동대 육군 참모총장 감사장 받아

육군 관사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공로

2025년 12월 31일(수) 10:12 [강원고성신문]

 

↑↑ 경동대산학협력단이 육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를 수탁 운영하고 있는 모습.

ⓒ 강원고성신문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12월 12일 육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를 책임감과 전문성으로 운영해 온 경동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신우섭)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육군참모총장이 주는 감사장을 받았다.

경동대산학협력단은 현재 5개 이상의 육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를 수탁 운영 중이다. 해당 시설들은 특히 벽·오지 장병·군무원 가정의 육아 어려움에 큰 도움이 되었고, 지역과 군의 상생 기반 확립 및 안전 돌봄 환경 구축 등에서 줄곧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

육군은 감사장에 경동대가 보여준 군인가족에 대한 적극적 행복 지원,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 등을 특히 주요한 공로로 명시했다. 경동대산단은 앞으로도 맞춤형 영유아 돌봄 프로그램 개발, 가족 친화형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군 가족의 심리·발달 지원 연계 서비스 확대 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를 총괄하는 경동대 신인섭 기획부총장은 “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은 단순 위탁사업이 아니라 국가에 헌신한 장병과 가족의 지원은 공공적 책무”라며 “전성과 책임감으로 군 공동육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