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태율 개선으로 폐사 걱정 줄어”

2025년 한우(칡소)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2026년 01월 06일(화) 09:13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은 12월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한우(칡소)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번식우 사육 4개 농가 690두 대상으로 수태율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한우(칡소) 번식관리와 표준 사양관리 모델을 확인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12월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한우(칡소)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유통축산과 관계자,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고성축협, 한우 시범사업 농가, 시범업체 등이 참석해 시범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우 번식 효율(수태율) 향상으로 번식우 기반 확대, 번식우 생산비 절감 및 경쟁력 강화,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번식우 사육 4개 농가 690두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수태율 개선 보조사료 급여, 번식·비육 단계별 사료 급여, 발정 동기화·수정란이식 등 사양관리 교육, 송아지 집중 관리시설, 컨설팅(10회) 등 총 6천만 원을 지원해 운영하였다.

시범사업에 참가한 농가는 “발정 관찰과 영양 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받은 결과 수태율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송아지 관리 매뉴얼을 적용한 이후 폐사 걱정이 크게 줄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한우(칡소)의 번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현장 중심의 관찰 및 컨설팅을 강화할 경우 성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했다.

도민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한우(칡소) 번식관리와 표준 사양관리 모델을 확인했다”며 “성과가 검증된 기술을 일반 번식우 농가로 확대해 한우 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