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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일록 ‘지리산 생명동요 100’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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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화) 15:0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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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아직 열지 않은 오늘은 아직 열지 않는 보석함/ 아침마다 마음 설레며 너무 기다려져요/ 어떤 만남과 어떤 좋은 일 그 속에서 날 기다릴까/ 맑은 햇살과 맑은 미소 달콤한 열매들이죠’ -조금 느리게(♩=105), Bb(내림 나장조) <오늘이란 선물>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 출신 엄일록 씨가 ‘지리산 생명동요 100’(카피21 출판사, 1만 원)이라 제목의 동요집을 발간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지구와 생명에 대한 사랑을 일깨우는 동요집’이란 부제가 달린 이번 동요집에는 엄 씨가 직접 작사·작곡한 ‘오늘이란 선물’ 등 100편의 동요가 실렸다.
작가는 “설악산을 보고 자랐는데, 어느 순간 지리산을 보고 있었다. 음악과 관련 없는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부터 음악을 하고 있었다”며 “책 속의 단 몇 곡이라도 누군가의 가슴 속에서 따뜻함이 되살아나 생명들을 키워내는 지구 행성에 대해 애정과 겸허한 생각의 시간을 갖게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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