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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안정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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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동 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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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4일(수) 09:2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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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제16대 지사장으로 황희동 지사장(사진)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황희동 지사장은 “최근 빈번해진 극한 호우와 가뭄 등 이상기후로부터 농업인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공사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를 위해 노후 수리시설의 현대화와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 가속화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재해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당일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을 먼저 점검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황 지사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농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자체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희동 지사장은 수원대학교 졸업 후 1995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농어촌자원개발원 공동체지원부장, 강원지역본부 농지은행관리부장, 홍천·춘천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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