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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소설가 한국농민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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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달홀문화센터에서 독자와의 만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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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5일(수) 10:4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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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자와의 밤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에 거주하며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이경아 소설가가 첫 소설집 『붉은 달이 매달린』으로 제33회 한국농민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월 28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열렸다.
한국농민문학회는 심사평에서 “독자가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마법성의 문체를 획득하고 있다는 점 등 소설작법의 참신성과 서민의 흙 향기가 깃들어 있는 서사구조의 완성도를 높이 사 심사위원 3인의 만장일치로 수상자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아 소설가는 이날 독자와의 밤을 진행했다. 선택 낭독, 드라마 낭독, 상황극 낭독, 영화소설 등의 순서 후 리뷰와 공연으로 이어졌다. 독자는 소설 읽기의 시간을 통해 무대 위 배우처럼 자신을 발견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한편, 이경아 소설가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달홀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독자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20명을 초대하는 이 시간에는 책만 지참해서 온다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메일(dreamky21@naver.com)로 3월 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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