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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따지고 책임지는 역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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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 출마 장길현
행정 문서보다 군민의 삶을 먼저 떠올리는 정치
고성형 기본소득 도입으로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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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4일(수) 09:3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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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역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청년·소상공인·번영회 활동을 통해 현장을 누벼온 장길현 더불어민주당 고성군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42세, 사진)이 ‘고성형 기본소득’ 도입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장 청년위원장은 후보는 지역 행사 기획과 청년 조직 운영을 통해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접경지역 인구 감소와 소득 불안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제도와 예산으로 풀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그동안 현장을 다니며 주민들이 요구하는 제도와 예산의 방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들었다”며 “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묻고 따지고 책임지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출마의 변= 지역 초·중·고를 졸업한 뒤 번영회, 청년단체, 동문회, 장학재단 등에서 활동하며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겪어왔다. 고성군번영회 사무국장으로 지역 행사와 축제를 기획·운영했고, 고성청년소상공인협회 초대 회장으로 청년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왔다.
군의원 출마에 대한 고민은 길지 않았다. 현장에서 들은 군민의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으로 바꾸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특정 시기에만 등장하는 정치 지망생이 아니다.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겪어온 생활형 활동가이다. 청년이자 소상공인으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문서보다 군민의 삶을 먼저 떠올리는 정치를 하겠다. 또한 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묻고, 따지고, 책임지는 군의원이 되겠다.
■주요공약= 고성형 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하겠다.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 고성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어업 소득 불안, 청년 유출, 관광 비수기 소득 공백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제도적 해법으로 이 문제를 풀어내겠다.
이를 위해 고성 접경지역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TF를 구성하겠다. 행정·의회·군민·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 구조를 통해 지역 현실에 맞는 제도를 투명하게 설계하겠다. 아울러 조례 제정도 추진하겠다. 정책이 일회성 사업에 머물지 않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키겠다.
고성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급이 아니다. 사람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만드는 투자다. 사람이 남아야 마을이 유지되고, 마을이 살아야 고성의 미래도 이어질 수 있다. 사람이 떠나는 고성이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고성을 만들겠다.
■프로필=△이름 : 장길현 △생년월일 : 1983년10월21일(42세) △정당 : 더불어민주당 △주소 : 고성군 간성읍 남천마루2길 △학력(4개) : 간성초 졸업, 고성중 졸업, 고성고 졸업, 강원대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휴학 중 △경력(3개) : 고성청년소상공인협회 회장, 고성군번영회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고성군당원협의회 연락소장 △현직 : 더불어민주당 고성군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가족사항 : 부모님(아버지·어머니) △취미 :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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