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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생활 불편 해소와 민원 책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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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 출마 최승천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
어르신 생활 불편 해결…아이 키우는 가정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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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4일(수) 09:4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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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 아야진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살아온 최승천 생생수산 대표(60세, 사진)가 고성군의원선거 가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을 하겠으며, 주민과 늘 소통하며 가장 먼저 현장에 가는 일하는 기초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 생활 불편 해소와 민원 책임 처리, 청년·귀촌 정착 지원 등 주민의 일상과 직결된 의정 활동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온 그는 “행정의 결정 하나가 주민의 하루를 바꾼다”며 “회의실보다 현장을 먼저 찾는 기초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출마의 변= 말이 아니라, 생활이 달라지는 의정을 하겠다.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역에서 살아오며 행정의 결정이 주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현장에서 지켜봤다. 주민은 문제를 느끼지만 전달할 통로를 찾기 어렵고, 행정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간극을 줄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회의실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보고서보다 주민의 이야기를 먼저 듣겠다.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외면당한 작은 불편부터 해결하는 기초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주요공약=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을 하겠다. 주민과 늘 소통하며 가장 먼저 현장에 가는 일하는 기초의원이 되겠다.
첫째, 어르신 생활 불편을 우선 해결하겠다. 경로당과 마을회관의 난방·화장실·안전시설 등 기본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복잡한 복지 신청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내와 행정 연결 기능을 강화하겠다.
둘째, 민원을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 민원을 접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처리 과정과 결과까지 확인하겠다. 부서 간 책임 전가를 막고, 해결 여부를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책임 구조를 만들겠다.
셋째, 청년과 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겠다. 새로운 제도를 늘리기보다 기존 지원이 제대로 연결되도록 점검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지역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넷째, 아이 키우는 가정의 체감 환경을 개선하겠다. 통학로와 생활도로 안전을 점검하고, 돌봄 공백에 대한 현장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
■프로필=△이름 : 최승천 △생년월일 : 1965년7월6일(60세) △정당 : 국민의힘 △주소 : 토성면 아야진 △학력(4개) : 아야진초 졸, 동광중 졸, 동광과학산업고 졸 △경력(3개) : 전 아야진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전 토성면 재향군인회 해병대부회장, 현 동광중과학산업고 총동문회조직이사 △현직 : 생생수산 대표 △가족사항 : 1남 1녀 △취미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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