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기업/산업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암리에 734실 갖춘 리조트 조성

고성군-㈜호암미래디앤씨 투자 협약
8,800억 원 투자 2032년까지 조성 완료

2026년 03월 06일(금) 10:00 [강원고성신문]

 

↑↑ ‘고성 원암 웰니스 리조트 조성사업’은 웰니스 콘셉트의 고품질 숙박·휴양리조트를 조성해 고성 남부권을 사계절 체류형 관광 휴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 관광호텔과 휴양콘도미니엄 등 총 734 객실을 갖춘 리조트가 조성된다.

군은 2월 11일 본관 회의실에서 ㈜호암미래디앤씨(대표 전은영)와 ‘고성 원암 웰니스 리조트 조성사업’ 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토성면 원암리 일원 약 11만914㎡의 부지에 2032년까지 총사업비 약 8천800억 원을 투자해 관광호텔 258실, 휴양콘도미니엄 476실 등 총 734객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각종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민간투자 개발사업이다.

↑↑ 함명준 군수가 ㈜호암미래디앤씨(대표 전은영)와 ‘고성 원암 웰니스 리조트 조성사업’ 투자 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웰니스 콘셉트의 고품질 숙박·휴양리조트를 조성해 고성 남부권을 사계절 체류형 관광 휴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규모 숙박·휴양단지 집적화와 ‘머무르는 관광’ 확대로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와 관광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 남부권에 새로운 고급 숙박·휴양 인프라를 확충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고성만의 자연환경과 정서를 담아낸 차별화된 관광·휴양 거점지로 자리매김해 관광도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