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커피·스무디·전통차 … 다양한 소품 전시·판매

☞ 개업집 / 토성농협 건물 1층 ‘카페 프리머스’

2026년 03월 30일(월) 11:29 [강원고성신문]

 

↑↑ 안미정 대표가 카페 프리머스 매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토성농협 건물 1층에 ‘카페 프리머스(대표 안미정)’가 최근 문을 열었다.

총 34.85㎡ 규모의 커피 전문점으로 크기가 다양한 테이블 14개를 갖추고 있으며, 20여 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연결식 대형 테이블도 마련돼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안미정 대표는 속초에서 ‘홈스토리’를 운영하며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를 열었다. 조합원인 남편이 입찰을 통해 낙찰받아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마키아또, 아포가토, 흑임자라떼, 제주 말차라떼 등 다양한 커피 음료다.

↑↑ 매장에는 다양한 소품도 전시·판매되고 있다. 크기가 다양한 글라스 컵부터 머그컵, 인형, 시계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 진열돼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이와 함께 홍시·블루베리·키위·파인애플 스무디와 국화꽃·구절초·쑥차 등 전통차도 준비돼 있다. 또 피스타치오·요거트·말차·딸기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빵 등 간단한 간식도 함께 판매한다.

매장에는 다양한 소품도 전시·판매되고 있다. 크기가 다양한 글라스 컵부터 머그컵, 인형, 시계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 진열돼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안미정 대표는 “속초에서 오랫동안 카페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로 커피와 음료의 맛을 그대로 ‘카페 프리머스’에 담았다”며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쉬어 갈 수 있는 사랑방 같은 카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낙규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