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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고 출신 스키 3인방 아시아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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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동계아시안게임 메달 4개 획득 … 정동현.정혜미.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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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3:25 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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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국 남자 알파인 스키의 기대주인 고성 출신의 정동현(23세, 한국체육대학 3학년)과 여자스키 기대주 정혜미(22세, 한국체육대학 3학년).정소라(21세, 한국체육대학 2학년) 등 고성 출신 스키선수 3인방이 아시아를 평정하며 고성의 명예를 드높였다.<관련기사 7면>
정동현을 비롯한 3명의 선수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제7회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 은, 동 모두 4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스키의 미래를 짊어질 기대주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정동현은 활강에서 동메달을 따낸데 이어 슈퍼대회전과 회전을 합산해 등위를 내는 슈퍼컴바인드에서 1분45초70을 찍으며 카자흐스탄의 이고르 자쿠르다에프를 0.12초차로 누르고 한국 스키 사상 12년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또 정혜미는 슈퍼대회전에서 동메달을, 정소라는 슈퍼컴바인서 은메달을 따냈다.
이들 3명은 모두 고성고 선후배이자 친척 관계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광산초 흘리분교에서 스키를 타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오다 이번에 큰 성과를 일궈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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