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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경로당 / 간성읍 신안6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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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시가지권 위치 어르신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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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13:24 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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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해 7월 새롭게 문을 연 간성읍 신안6리 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보금자리다.
신안6리 경로당은 간성읍 시가지권에 위치한 유일한 경로당으로, 일부러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도 있지만 군청 등 기관에 볼일을 보러왔다가 들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운동삼아 찾아오는 어르신들도 많다. 그래서 신안6리 경로당은 늘 어르신들로 북적거린다.
지석근 회장(79세, 사진)을 비롯한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과 마을발전을 위해 보탬이 될 것이 없을가 늘 고민한다고 한다.
지석근 회장은 "우리 노인들은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아직도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며 "여가생활 공간이 생겨 좋은데 운영비가 현실적이지 못해 조금은 아쉽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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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석근 노인회장 | ⓒ 강원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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