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강칼럼 / 삶의 지혜를 새롭게 하자

2011년 05월 26일(목) 19:32 3호 [강원고성신문]

 

↑↑ 김종식 객원논설위원(전 동우대 부학장)

ⓒ 강원고성신문

앎은 智慧(지혜)요 학식은 智識(지식)이라, 깨달음은 생각이니, 느낌은 感想(감상)이다. 이는 일(事務) 사물 분수 따라 각각 나눠진다. 유형에 따라 사물에 대한 세상의 경험을 쌓아 사물의 적당한 판단을 가짐으로써 혼합물을 차례 단계적으로 분리하는 일로서 分別(분별)하는 것이다.
또한 어떠한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잊지 아니하고 記憶(기억)함으로써 先行(선행)의 經驗(경험) 運動(운동) 作用(작용)에 의하여 後續(후속)의 經. 運. 作을 총칭하는데 이미 경험된 자극상태를 부분적인 반복에 대하여 感應(감응)시키는 과정이다.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듣고 知悉(지실)하는 것이다.
슬기롭고 밝은 明慧(명혜)는 확실히 듣는 것과 똑똑함이 聰明(총명)한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事理(사리)를 밝혀 能力(능력)을 발휘 실현가능함에 있다. 이밖에 꾀하고 狡猾(교활) 무분별한 행동으로 정신없는 狂氣(광기) 또는 간교 등 거짓재주 아름다움을 원치 않는 辨別的(변별적) 判別能力(판별능력)을 의미한다.(HEGEL,G,W,F- STOA학파참조)
지혜의 생활을 생각해보면 먹고 마시고 일하고 즐기고 어울리고 행복감을 누리고 쉬고 자고나서 정을 나누고 만족함으로 행복의 지혜가 자신에 머물게 된다.
琴瑟之樂(금실지락); 夫婦(부부)간 化福(화복)한 가족들은 유쾌하고 즐거움을 감상으로 인한 화목의 지혜, 남과 함께 일하고 대화하며 웃고 호흡이 맞아서 기쁨이 찾아드는 유쾌한 마음, 협동으로 이루어진 협조의 지혜가 자연스레 찾았다. 自니我平溫(자니아평온 ; 몸소 너와 함께 어우러짐)이 찾아오는 것, STRESS 없는 삶의 지혜이다.
긴 말을 쉬어가는 의미에서 잠깐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우리 금미 305호 선박 124일만에 몸값없이 풀어줌은 소말리아 해적들의 생각은 5인의 체포된 동료를 생각한 듯, 삶을 위한 방법? 이제 지구촌 이웃도 함께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 든다. 평화의 사도인 UN은 그늘진 곳에 사는 사람에 대한 평화구제 지혜를 위한 연구 중에 있겠으나 이를 더욱 더 힘써야 되겠다는 것.
본 말 글로 다시 이어 보련다. 本能(본능)은 생물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동작이나 운동인데, 달걀을 부화시키면 자연적으로 그 껍질을 깨뜨리고 나온다는 것은, 자기보존본능. 종족보존본능. 단체본능. 적응본능이지만, 理智理性(이지이성)의 지혜는 본능이나 감정에 지배 되지 않고 사물을 논리적으로 사고하거나 판단하는 슬기이기에 本能·理性的 상자는 열려 행복을 누릴 것 이다.
모든 이를 위하여 건강 메아리를 이 기회에 전하기로 한다. 민들레는 우리에게 건강을 선물해 준 3000종 채소 중 5위내에 든 우수한 야채이다. 먼저 이를 禮讚(예찬)하고, 神秘名藥(신미명약)이라고 하는 내용을 소개함과 동시 보전하자는 것이다. 藥理藥效(약리약효)는 다음기회에 말하기로 하고, 이를 蒲公英(포공영: 향포)- 金簪草(금잠초: 비녀)칭 하는데 이는 흰 꽃 토종이요, 노란 꽃 외래종이라 한다. 밟히고 또 밟히어도 수레가 지나가도 찢기어 나가도 고난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서 忍(인;인내)을, 뿌리를 캐어도 다시 움이 나오고 代創造(대 창조) 되어 剛(강;굳건)을, 또 한 大恭(대공)씩 기다렸다 차례로 피우는 禮(예;예의)를, 또한 어둠이오거나 비가 오면 꽃잎은 닫히니 辨別力 (변별력)을, 나아가 아침 일찍 제일 먼저 피는 꽃으로 勤勉性(근면성)을, 그리고 白眞液(백진액;흰참액체)으로써 어머니의 젖과 품안의 慈(자;사랑)를, 화 엽 근은 나물로 식용되어 생명선으로 이어지고, 더불어 어디 어느 곳에도 번식 즉 風繁殖隆盛 (풍 번식 융성)의 勇(용;용기)을, 마지막으로 惡性病治療材料(악성병 치료재료)는 仁 등을 우리들에게 선험적으로 示唆(시사)하여 삶의 지혜를 새롭게 한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