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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일꾼 ◇동호1리 황봉순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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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단지 조성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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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20:05 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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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 간성읍 동호1리 황봉순 이장(63세, 사진)은 오늘도 어김없이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과 정다운 이야기 꽃을 나누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고 한다.
올해로 동호1리 이장으로 5년째 활동하고 있는 황 이장은 간성읍 이장단협의회장도 맡고 있다.
매사에 적극적인 황 이장은 “작은 규모의 농사를 주된 소득으로 하는 농가마을이지만, 순수한 정통적인 마을로 주민의 화합과 단결이 잘되고 참여율이 다른 마을에 비해 높다”며 마을자랑을 했다.
그런 황 이장은 “이 지역이 군사적 통제구역이다 보니 건축이나 우사 등 제재가 심해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소연했다.
황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해양을 구성하고 있는 마을로 농한기에는 해양자원을 이용한 사업 소득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 곳인데 안타깝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5년 전 동호리 어촌계가 설립 됐다고 했다.
지금은 마을전체가 명태 건조 덕장 및 흰다리 새우 양식을 하고 있으며, 제재 완화만 빨리 된다면 바다풀장과 바다 모래 찜질방 등 해수욕장을 이용한 해양 관광단지를 조성 하는게 소망이라고 했다.
황 이장은 마을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라도 해양 관광 유치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박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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