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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일꾼 ◇현내면 배봉리 전형근 이장

다시 찾는 마을 가꾸기 비지땀

2011년 05월 26일(목) 21:12 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신라시대 봉화를 올려 통신을 전하던 봉화봉 또는 돛대봉이라 부르는 뾰족한 봉우리 아래에 마을이 위치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배봉리다.
최북단 접적지역 민통선 출입영농마을인 현내면 배봉리는 31세대 8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여느 농촌마을과 마찬가지로 작은 마을이다.
이 마을의 집사 역할을 담당하는 전형근 이장(39세, 사진)은 오늘도 분주히 맡긴 농기계 수리에 여념이 없었다.
전 이장은 이장을 맡은 지 2년차인 초보 이장이다. 그러면서 마을 자랑이 한창이다.
배봉리 마을은 2007년도에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돼 14억원의 포상을 받아 체험관과 펜션 및 찜질방을 지어 지역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 했다.
2010년도에는 강원도가 시행한 사업인 새농촌건설운동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우수마을로 포상금 5억원을 적립해 2011년도부터 마을을 위해서 사업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최북단 접적지역의 상징인 지뢰 매설지역을 민·관·군이 협력해 위험을 예방하고, 지역 개발을 위해 산림청과 협의해 지뢰를 제거하고 일대 를 마을 소득을 위한 산채단지로 조성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녹색농촌체험마을 지정을 신청해 도시민 관광 인프라 구성을 위한 도시민 유치기반 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농협이 시행하는 팜스테이 마을 사업을 위해 농협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전형근 이장은 “살기 좋은 마을 다시 찾는 마을을 위해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 및 아이디어를 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박승근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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