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특집여성-여당당노인-노년시대청소년-1318종교-더소울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

특집

여성-여당당

노인-노년시대

청소년-1318

종교-더소울

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특집 > 종교-더소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생의 마지막 순간을 행복하게…

고성 연화마을 5월 4일 개원…쾌적한 환경·도내 최고 수준 시설

2011년 05월 30일(월) 18:11 8호 [강원고성신문]

 

대한불교조계종 건봉사가 운영하는 노인전문요양원인 ‘고성 연화마을’이 오는 5월 4일 개원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간성읍 해상리에 위치한 고성 연화마을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친절한 서비스를 받으며 생의 마지막 순간을 행복하게 지내다 갈 수 있는 공간이다.
공기가 좋고 볕이 잘 드는 곳에 위치한데다, 수질 1급수의 청정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좋은 입지조건을 갖췄다.
또 장비와 시설면에서도 도내에서 운영되는 요양원 가운데 최상급에 속한다. 특히 중증환자에게 꼭 필요한 월풀욕조(터빈을 이용해 욕조의 벽면이나 바닥 등에서 물이 분사되는 기능을 갖춘 욕조)와 전동침대를 설치했으며, 물리치료실에는 슬림과 토구 등 유럽식 재활운동기구를 비치했다.
고성 연화마을은 이처럼 최고의 자연환경과 최상의 시설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촉탁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요양보호사 등 40여명의 직원들이 최고의 서비스로 어르신들을 모신다는 계획이다.
고성 연화마을은 노인요양 인정 1~3등급 판정을 받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성질환으로 입소가 필요한 어르신이면 누구나 입소가 가능하다.
입소 정원은 80명이며, 시설 이용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80% 부담하고 20%는 자부담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무료다.<문의 : 033-682-8500>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