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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이오매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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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발대식… 총 47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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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30일(월) 14:30 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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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와 벌채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인 산림바이오매스(임산연료)를 수집해 원목과 톱밥으로 가공한 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거나, 저소득층의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고성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올해 22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거진읍 냉천리 산 2번지 등 11개소 총 849.0ha의 임야에서 약 10,192㎥ 분량의 산림부산물을 수집하기로 했다.
군은 이 사업으로 연간 1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및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증진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25일 산림바이오매스사업 근로자를 예비소집해 사업설명, 물품지급,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데 이어 28일 발대식을 갖고 10월까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상반기 250명 하반기 221명 등 총 471명이 선발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층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고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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